이제 산에 들어섰다. ..3시간이 넘는 산행이었는데 급할 것 없이 쉬엄쉬엄 오르면서 도봉산의 정취에 젖어 들었다...이곳은 멧돼지가 많이 출몰하는지...가는 곳마다 주의 표지판을 만날 수 있었는데 내심...멧돼지를 마추칠 수 있지 않을까? 히는 기대감으로 ...그러나 산을 내려올 때까지 만난 동물은 까치와 검은 얼룩 고양이 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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