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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맘마미아

늘 행복한 나루 2012. 2. 28. 13:17

여러번 얘기 하지만...뮤지컬이란 쟝르가 난 별로다...

집중력이 약한 나는 춤추고 노래하고 연기하고...

남들은 그래서들 재밌다고 하는데...

나는 재미없다...

그래두...내가 응원하는 두 오빠님들...ㅋㅋ

용필오빠와 현우오빠...

모두 뮤지컬과 관련이 깊다....

현우오빠의 두 번째 뮤지컬 작품...맘마미아...서울 막공을 다녀왔다..

 

 

공연이 끝나고...

해리 역을 맡은 현우오빠 소개...

 

 

....여전히 어색하구...

뮤지컬하고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현우오빠가 연기와 노래와  그리고 춤을????

ㅎㅎㅎㅎ

손발이 오글거려 죽는 줄 알았다...

 

 

 

오빠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무대에서 얼른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주황색 옷이 참 예쁘네...

한 번 빌려 입어 봤음...ㅋㅋㅋ

 

공연이 끝나고..

스타다큐를 찍고 계신다고 하셨다..

아마 다음 주에 TV에서 볼 수 있겠다...

 

 

 

같이 공연을 본 언니께서 사인을 받을까 망설이고 계셔서...

"언니 이런 기회가 흔치 않아요??

얼른 받으세요!!!!"

오빠는 친절하게 이름도 물어 봐 주시고...

사인 외에 LOVE SPACE   ㅎㅎ

 

 

또 실실 쪼개고 있는 나루...

'아이~~표정 관리 좀 해야지...'

난 참 현우오빠를 좋아하는가 보다..

오빠를 보면 웃는다...

 

4월에 공연이 있을 예정이라고...

정실장님의 귀띔도...오라고 하는데...

한 번은 가야겠지????

 

물론 용필오빠를 보면 정신을 못 차리면서 웃는다...

그리고 밥도 안 먹는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