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행복하고 즐거운 나루~/삶의 원천~

스티브 잡스-월터 아이작슨

늘 행복한 나루 2011. 11. 12. 17:27

 사람들에게 별로 관심이 없는지라....

스티브 잡스도 내겐 관심의 대상이 아닌데...

 

 

그의 괴팍한 행동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고 할까???

아님 먼저 간 자에 대한 관심?

 

 

무려 800 페이지가 넘는  그의 자서전을 읽어 보기로 했다...

어차피 11월은 심심하니까...ㅋㅋ

 

 

 

맘에 안 드는 책의 두께!!!

뭐야~

아이폰은 그렇게 작게 만들고는 본인 자서전은 이렇게 두껍다니...

맘에  안 들지만...

읽어 보구....

한 줄 남겨 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