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연예] 기타리스트 최희선이 4일 오후 서울 양재동 블루노트 연습실에서 열린 ‘게리 무어 헌정공연’기자간담회에서 기타를 연주하고 있다.
‘게리 무어 헌정공연’은 지난 2월 타계한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게리 무어를 추모하기 위한 공연이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최이철, 김광석, 한상원, 최희선, 김도균, 유병열, 이현석, 손무현, 타미김, 박주원이 참여했다. 김태원과 박창곤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다. 국내 최고의 기타리스트 12명이 모이는 ‘게리 무어 헌정공연’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광장동 멜론 악스홀에서 열린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은지 기자
‘게리 무어 헌정공연’은 지난 2월 타계한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게리 무어를 추모하기 위한 공연이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최이철, 김광석, 한상원, 최희선, 김도균, 유병열, 이현석, 손무현, 타미김, 박주원이 참여했다. 김태원과 박창곤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다. 국내 최고의 기타리스트 12명이 모이는 ‘게리 무어 헌정공연’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광장동 멜론 악스홀에서 열린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은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