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중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 ‘가왕’ 조용필(60)이 또다시 통 큰 공연으로 5만 관객을 매료시켰다.
조용필은 28일 오후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펼쳐진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사랑 콘서트 - LOVE IN LOVE’에서 무빙 스테이지 등 화려한 무대 연출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다시 한 번 저력을 과시했다.
18집 앨범에 수록된 ‘태양의 눈’으로 막을 올린 이날 공연에서 조용필은 2시간 동안 28곡의 곡을 쉴 새 없이 열창했고, 관객들도 큰 호응을 보이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겼다.
특히 공연 중반 무대 전체가 약 80m 가량 이동해 그라운드 석 끝까지 이동하자, 관객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채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손을 흔들며 열광했다.
한편, 이미 네 차례에 걸쳐 5만 명 규모의 잠실 공연을 성공시킨 조용필은 처음으로 이틀간 10만 관객에 도전하는 것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공연은 29일 오후 한 차례 더 펼쳐진다. [데일리안 문화 = 이한철 기자]
출처 : ♡기타리스트 최희선♡
글쓴이 : 푸무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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