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최초 여성록커’ 도원경 “처음엔 미친 여자로 보더라” | |
| [2010-01-14 07:57: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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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선영 기자] 한국 최초 여성 록커 도원경이 데뷔시절 에피소드를 전했다. 도원경은 1월 13일 방송된 MBC ‘음악여행 라라라’에 출연했다. 도원경은 데뷔 시절을 떠올리며 “징 박힌 가죽 바지에 가죽 재킷, 쇠사슬 의상으로 힘들었다. 그것을 입고 무대를 뛰어다니다 보니 체력 소모가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함께 출연한 조용필밴드 '위대한 탄생'의 기타리스트 최희선은 “처음에는 마돈나 같은 스타일을 원했지만 차라리 우리나라 최초 여성 록커가 더 낫겠다는 생각에 콘셉트를 바꿨다”고 말했다. 이날 도원경은 최초 여성 로커로서 “당시에는 미친 여자라는 이야기 까지 들었지만 한해 한해 할수록 보람을 느낀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도원경은 '성냥갑 속 내 젊음아', '다시 사랑한다면'등의 히트곡과 신곡을 선보였다. 배선영 sypova@newsen.com |
출처 : ♡기타리스트 최희선♡
글쓴이 : 푸무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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