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행복하고 즐거운 나루~/조용필(趙容弼)-위대한 가수

[스크랩] 마지막 시드니 사진이예요~

늘 행복한 나루 2007. 10. 29. 14:45

마지막날 크루즈를 타고  시드니 관광을 했죠~^^


하버브리지도 가까이 ~


해안가에 이렇게 예쁜 집들을 짓고

살 수 있는 건 태풍이 안 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멀리 보이는 건물이 요트텔이구요~

왼쪽에 보이는 건물이 러셀 크로우 것이라고 해요~


영국에서 온 커다란 선박이 항구에 들어왔어요~

 


이곳은 더들리 페이지라고 하는 해안가인데요~

 


사실 제주도에도 이런 정도의 풍경은 많죠^^

 


본다이비치에서 바라본 해변이요~

예쁜 집들이 보여서 찍었어요~


본다이 비치는 누드로 일광욕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찾아 보세요~ㅋ



더들리 페이지에 있는 공원인데요~

이곳이 다이아몬드 배이라고 불리는 부촌으로

이곳에 서서 보면 시드니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곳이래요~

이곳은 어느 부자의 유언으로 만들어진 곳인데

그 사람의 유언이 이곳에는 아무것도 짓지 말고

세계 모든 사람들이 편안하게 쉬었다 가라고 하는 거였대요~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정말 이곳에 호텔을 만들면 대박일텐데요~

이분은 가이드를 해주신 브라이언님이신대요~

목소리가 무척 멋지셨어요~

이분 때문에 울 현우오빠가 더 생각났잖아요~ㅋ

이분 결혼만 안 하셨으면 여권 화장실에 확 버리고 오는 거였는데요~ㅋㅋ

안타깝게도 결혼을 하셨더라구요~ㅋ

저기 멀리 보이는 절벽이 영화 빠삐용의 마지막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래요~

 


시드니 시내에 있는 건물과 하늘이에요~

이곳은 80년이 지난 건물은 지방 문화재로 지정이 되어서

철거를 할 수 있다고 하네요~

거래도 물론 힘들구요~

역사가 짧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쓰는 법제들이 부럽긴 하더라구요~


미션임파서블의 촬영지였던

주변 풍경들이예요~


하늘이 멋져서 그런지 모든 건물들이 예쁘구요~


사실 시드니에 간 이유는 여기에 있었죠~
그분을 만나 뵙기 위해서요~

선진 팬클럽 문화를 몸소 체험하고 오겠다는 사탕 발림을 하고 갔었는데

공연 전에 멀리서 온 팬들을 직접 만나러 일부러 나와주신 그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구요~

팬클럽은 이곳이나 저곳이나 비슷한 것 같지만

그 분을 생각하고 배려할 줄 아는 팬 문화에 많은 것을 보고 느꼈습니다~


공연 문화가 없는 호주라 예매 공연 관람태도 등~

많은 것이 힘드셨을 텐데도

멋진 공연을 하셨구요~

우리 현우오빠도 그 분처럼 오래 기억되는

가수가 되고

이렇게 멀리까지 따라 와 주는 멋진 팬들이 많아졌으면 해요~

 


호주 이민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방문하신 이곳에서

기획사의 역할과 팬들의 힘이 무척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왔구요~



10시간을 넘게 비행기를 타고 간 공연을 보기 위한

시드니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호주 처음 가 봤는데요~

무척 배울 것도 많고 좋은 것도 많지만~

아무래도 한국이 좋더라구요~

현우님 목소리도 듣고 싶고~

울 현우님도 잘 계셨는지

카페 식구분들도 ~잘 계셨는지~

너무 궁금했거든요~

무사히 즐거운 일정 잘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출처 : ☆★이현우★☆
글쓴이 : 나루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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